산행일자 : 2018.03.10 음력 1/23 774차(2018년 14차) 토요일
날 씨 : 부산 맑음 3.4 / 11.2 도
산행인원 : 홀로
산행코스 : 새바지~갈맷길~어음포~안부사거리~연대봉~새바지
교 통 편 : 승용차
10:13 새바지
11:26 어음포
13:48 안부(사거리)
14:29 연대봉
15:16 갈맷길,합류
15:23 새바지
도상거리 5.75Km.
산에서 보낸 시간 5시간 10분.

대항 새바지 마을 주차장에서 나무계단을 따라 올라서니 쉼 터(희망정)가
마련되어있다.
잠시 숨고르기 하고 길을 이어간다.
야생염소들이 뛰어노는 평화로운 풍경이 정겹다.
쏟아질듯 아찔한 해안가 풍경이 눈에 들어오고 야생화 군락지가 보인다.
누루귀, 복수초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어음 포 해안가 자갈마당에 파도가 일고 파도소리에 잠을 깬 봄꽃들은
화사하게 피어있다.
어음 포 목교를 지나 삼거리에서 초소방향으로 길을 이어갔다.
혼자나선걸음이라 계곡 옆 의자에 점심 터 잡고 준비한 도시락으로 밥을
먹었다.
어음 포 초소갈림길에 꿩의 바람꽃도 보인다.
복수초는 지천으로 피어있다.
야생화를 보기위해 나선걸음에 큰 선물을 받은 듯 기쁘다.
어음 포 초소사거리에 도착했다.
연대봉정상까지는 850m 남았다.
진위도, 신자도, 장자도, 다대포몰운대까지 조망된다.
넓게 열린 풍경을 가슴에 품으며 연대봉정상에 올라섰다.
삼삼오오 자리를 잡고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인다.
평화로운 풍경에 필자의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푸른 바다 바라보며 대항 새바지 방향으로 하산 길 잡았다.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언덕을 따라 새바지 마을로 하산 종료한
필자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행복을 노래하며 연대봉산행후기를 남긴다.
▼ 새바지 마을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해안 갈맷길 방향으로 산행 들머리 잡는다.

▼ 희망정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 나중에 하산 해야 할 길인데 막아 놓았네요.
▼ 야생 염소
▼ 해안 갈맷 길 풍경
▼ 어음포 직전 길 가에 피어있는 노루귀.
▼ 야상화 찍는 법 열공 중 ~~
▼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복수초 군락지
▼ 흰색 노루귀
▼ 분홍색 노루귀
▼ 어음포 갈림길 삼거리에서 어음포 초소 방향으로 갑니다.
▼ 계곡 옆 의자에 점심 터 잡았습니다.
▼ 어음포 초소 가는 길에 꿩의 바람 꽃 피어 있네요.
▼ 꿩의 바람꽃
▼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복수초
▼ 복수초 군락지
▼ 화사하게 피어있는 노루귀
▼ 꿩의 바람꽃
▼ 꿩의 바람 군락지
▼ 활짝 핀 꿩의 바람꽃
▼ 어음포 초소, 안부 사거리.
▼ 연대봉 가기전 전망대에서 조망되는 진우도, 신자도, 장자도, 다대포, 몰운대 .
▼ 눈앞에 응봉산에서 감금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그리고 멀리 용원 봉화산까지 조망된다.
▼ 전망대에서 지나 온 어음포 해안가 방향.
▼ 추억 하나 담아 갑니다.
▼ 연대봉 풍경
▼ 연대봉 정상에서 봉수대 배경으로 ~
▼ 거가대교(해저터널구간).
▼ 가야 할 새바지 선착장.
▼ 연대봉에서 바라본 풍경
▼ 연대봉에서 바라본 다대포 방향
▼ 대항 새바지 방향으로 하산 길 잡는다.
▼ 전망대에서 바라본 가야 할 새바지.
▼ 하산 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 하산 길에 또 노루귀가 발 길을 잡는다.
▼ 노루귀 잔설·언 땅 헤치고 나온다 해서 ‘파설초·설할초’ 라고도 불려 꽃이 지고난 뒤 펼쳐지는
잎 세 장 털이 보송한 모습이 노루 귀와 닮았다.
▼ 해안 갈맷길과 합류
▼ 산행 끝 자락에서 바라본 국수봉
▼ 산행 종료지점 새바지.
▼ 새바지 산행 끝.
'부산근교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성산(산하동계곡 야생화 산행) (0) | 2018.03.24 |
---|---|
천성산(중앙능선~2봉~산하동계곡) (0) | 2018.03.23 |
부산 이기대 복수초 (0) | 2018.03.09 |
시산제 (0) | 2018.03.06 |
부산 송도암님공원(복수초~노루귀) (0) | 2018.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