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교산

국립공원 금정산 숲속 둘레길 야생화 흰얼레지 탐방

백천(栢泉) 2026. 3. 29. 08:24

일       자 : 2026.03.27(음력2/9) 1460차(2026년 28차) 금요일.

날       씨 : 부산 맑음, 미세먼지 나쁨 10.3 / 22.1 도.

 

범어사역 7번 출구에서 나와 출발합니다.

11:00 이런 시간이지만 점심 해결하고 갑니다.

고등어조림, 추어탕, 된장찌개, 숭늉등 푸짐합니다.

막걸리 한잔은 무료입니다.

횡단보도 건너 동아빌라 우측으로 가면 동아빌라에서 산문이 열려있습니다.

산길 들머리에서 직박구리가 앞에 날아와 모델이 되어 주네요.

한아름빌라, 동아빌라 사이에 국립공원 금정산 4 등산로 초입.

미관상 좋이 않은 경작지, 앞으로 국립공원에서 보상 후 정비가 되겠지요.

큰개불알꽃.

범어사경계표지석.

금정산 숲길 둘레길에 올랐습니다.

여기도 금정산국립공원 현수막이 붙어 있네요.

네가 태어난 곳 온천동에 금정산 일원이 국립공원된 것이 자랑스럽다.

진달래도 활짝 피고 있습니다.

숲속둘레길에서 조망되는 엄지 바위.

줌으로 당겨본 엄지(매) 바위.

만성암 입구.

민가에 목련꽃이 만발이다.

상마마을에서 범어사로 가는 숲길에 삼나무 군락지.

범어사 등나무 군락지.

삼나무 숲길이 이어집니다.

범어사 가는 숲길 풍경.

돌바다 지역.

돌바다 지역 가로질러 원효암 가는 길 확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대성암, 안양암 올라가는 길도 확장해 놓았다.

범어사 주변 환경이 많이 변하고 있다.

계명봉 전경.

오랜만에 등방에 둘러봅니다.

사월초파일 대비해서 연등 보수 작업을 하시는 보살님들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과일과, 차도 내어 주신다.

약사전.

약사전에서 내려다본 풍경.

절집 마당에 사월초파일 연등달 시설 작업이 한참이다.

산령각.

바위틈에 소나무.

팔성독성나한전.

대웅전.

삼층 석탑.

580년된 범어사 은행나무.

청련암, 내원암, 계명암 가는 입구.

보라색 목련꽃.

사베고개.

국립공원 직원들께서 먼저 인사를 건넨다.

장군샘에서 목도 축이고, 물통 채워갑니다.

애기괭이눈.

꿩에 바람꽃.

수북이 피는 군락지가 사라졌다.

얼레지 군락지.

첫번째 보는 얼레지.

4 일 전에 보았던 얼레지가 건장하게 활짝 핀 모습으로 반겨 주네요.

4 일 전, 23일 보았던 얼레지.

얼레지가 많이 피고 있네요.

변색된 것 같은 흰 얼레지.

두번째 보는 흰 얼레지.

오늘은 두 개채만 보이네요. 

큰괭이밥.

현호색.

누루귀도 꽃잎이 떨어지고 있네요.

개별꽃.

진달래 군락지에 붉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부산-양산 경계선.

현호색.

샘터.

돌탑군.

철마산, 거문산 방향이 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인다.

소래풀(보라유채) 꽃.

민가에 대나무 숲.

▼ 금어동천(신선이 사는 절경). 정현덕 각자.

옛적 이 바위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면 경치가 아주 아름다워 지워진 이름이나

현재는 숲에 가려져 아쉬움이 남는다. 바위 윗면에 동래 부사 정현덕, 윤필은 등

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금어동천 조금 아래에 있는 동래 부사를 지낸 정현덕, 윤필은 각자.

뒤편에 각자.

남산봉, 엄지바위, 512.6봉.

줌으로 당겨본 엄지(매) 바위.

범어사 주변에 이른 각자들이 많이 있다.

비석골(순상국조엄, 영세불망비외 4구)

☆ 금정산범어사 도로변 산기슭에 조선시대의 관료들 5명의 영세불망비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 그중 순상국 조엄은 우리나라 처음으로 고구마를 일본에서 가져와 이 땅에 뿌리 내리게 한 장본인이다.   ☆ 전생에 범어사 주석하던 낭백 스님이 숭유억불 정책으로고생하던 스님들의 잡역을 없애주려고  다음 생에 조엄이란 관리로 태어나 범어사의 잡역을 없애주었다는 전설이 있다.

범어사 매표소 입구.

범어사 주차장 버스 정류장.

개나리 꽃도 만발입니다.

반사경 앞에 서봤습니다.

범어사역으로 갑니다.

계곡 건너 범어사 정수장으로 갑니다.

용성계곡 상류 방향.

용성계곡 하류, 온천천으로 흘러 가지요.

낙동강 물 끌어올리는 작업이 중단되었네요.  &  지난 23 일 날 보았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