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맷길 700리 2회

갈맥길 3코스 3-2구간(부산진시장~용두산공원~흰여울문화마을)

백천(栢泉) 2022. 9. 29. 19:44

산행일자 : 2022.09.29 (음력 9/4) 1195차 (2022년 66차) 목요일.

날       씨 : 부산 맑음 18.6 / 27.2

산행인원 : 2명.

산행코스 : 진시장~증산공원~상해거리~용두산공원~국제시장~깡깡이마을~절영산책로입구.

교  통 편 :  대중교통

 

09:45 부산진시장

10:45 증산공원

11:35 수정초등학교

12:20 유치환 우체통

12:55 수정시장(점심 30분)

13:25 차이나타운

14:14 용두산공원

15:04 국제시장

17:45 영도다리

16:42 흰여을마을거점센타

갈맷길 3코스 3-2 구간 15.8Km.

도상거리 15.46Km.

소요시간 휴식 포함 6시간 48분.

갈맷길 총거리 700리, 278.8Km.

누적거리 80.94Km.

※ 갈맷길 일부 이탈 구간이 있을 수 있다.

 

▼범일 2동 행정복지센터 앞 인증대,  횡단보도 건너 부산진시장 방향으로 갑니다.

▼ 부산진시장 지하 도로 통과 후 좌천동으로 갑니다.

▼ 정공단 둘러보고 갑니다.  &  안내판도 살펴보고 갑니다.

▼ 충장공 정발 전망비.  &  안내판도 살펴본다.

▼ 공덕비 들.

▼ 충장공 정발 장군비.

▼ 정발의 막료 이정현비, 전망제공비, 충복용월비.  &  정발비   &  열녀애향비.

▼ 독립운동가 정오연 생가터 둘러봅니다.

▼ 왕길지(겔슨 엥겔, Gelson Engel, 1868년 10월 10일-1954년 8월 16일)은 대한

민국 선교사였다.

그는 인도와 호주에서 그리고 마지막은 부산지역에서 선교사를 하였으며, 조선예

수교  회신학교 숭실대학교에서 교수를 하였다. 1900년 10월 29일 부산으

와 1937년 3월 25일 한국을 떠나기까지 36년 5개월간 부산(1900-1919)과 평양

(1919-1937)에서봉사했던 위대한 선교사였다.

▼ 부산진교회.

▼ 부산진 교회 담벼락에 독립선언문과 3.1운동 민족대표 33인.

▼ 부산진 일신여학교(3.1 독립운동의 거점이 되었던 곳).

▼ 안용복 기념관.  &  안용복 장군의 도일선.

연동 떡 방앗간 집이 안용복 장군 생가다.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독도는 우리 땅이니 더 이상 넘보지 마라!

▼ 안용복 장군 기념관 바로 앞 경사형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갑니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쌓은 옛 성곽 일부가 남아 있는데 이를 증산왜성이라 부른다.  &  증산공원 정자 전망대.

 

 

▼ 문현동 금융빌딩과 황령산 방향.

▼ 증산공원 입구에서 조망되는 범천 2동, 범일 1동.

▼ 동구 성북시장.

▼ 수정 5동에서 바라본 부산항 조망.  &  수정초등학교.

▼ 가파른 계단길도 올라갑니다.

▼ 구봉산 조망.

▼ 유치환의 우체통,  유치환(출생, 사망) 1908. 경남 통영 ~ 1967. 부산. 

▼ 유치환의 우체통 전망대, 높은 빌딩과 차 후 북항재개발이 되면 조망은 더 방해가 되겠다.

▼ 민주공원 충혼탑이 보인다.

▼ 초량 수정사  &  재래식 물 펌프 모형.

칸나 꽃과 야자나무가 어우러져 이국적으로 보인다.

▼ 초량전통시장  &  돼지국밥으로 에너지 보충하고 갑니다.

▼ 초량 차이나타운.

▼ 중구 동광동 거리.

백산 안희제 선생 기념관 둘러 보고 갑니다.

▼ 용두산공원 다이아몬드 타워가 보인다.  &  갈맷길 중간 인증대.

▼ 이순신 장군 동상.

▼ 휴식하고 있는 시민들.

노란 은행잎 떨어질 때쯤 와봐야겠다.

▼ 내부 공사 중이다.  &  보수동 책방 안내판.

▼ 대청사거리, 자갈치 방향으로 갑니다.

▼ 국제시장.

▼ 부평동 깡통시장.

▼ 남포동 거리  &  씨앗 호떡 하나 먹고 갑니다.

▼ BIFF광장 풍경.

▼ 자갈치 시장 노점.

▼ 자갈치 시장.

▼ 남항 유람선 선착장.

▼ 유라리광장.

▼ 피난민 가족 조형물에서 사진 찍고 갑니다.

▼ 영도대교 건너갑니다.

▼ 영도다리에서 바라본 남항과 천마산.

▼ 현인 동상.

▼ 영도구 대평동 깡깡이 마을 가는 길 풍경.  &  남항 계류장.

▼ 깡깡이 마을 안내센터.

▼ 영도 대평동에서 바라본 영도 대교와 롯데백화점.

▼ 조선소에서 수리 대기 중인 선박들.  &  자갈치 방향 풍경,

▼ 국제 선용품 유통 센터.  &  남항.

남항 방파제 해안 산책로는 힌남노 태풍 피해로 인해 막아 놓았다.

▼ 남항대교 방향 풍경.

절영 산책로 이 증대, 해안산책로 보수공사 차량이 드나 던다.

▼ 카페마렌 전망대.

▼ 카페 전망대에서 바라본 남해바다. 

10월 1일부터 흰 여울 해안 터널까지 임시 개방할 계획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