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교산

바다 바람도 쐬고, 드라이브도 하고(기장에서~울주군 서생 신암)까지

백천(栢泉) 2026. 6. 29. 10:39

산행일자 : 2026.06.28 음력(5/14) 1491차(2026년 59차) 일요일

날       씨 : 울산 맑음 14.7 / 26.5 도.

 

자동차 이동 경로.

신암에서 옛길 해안으로 타고 내려 왔습니다.

 

기장집 누수 관계로 방수 공사작업이 잘 되었는지 점검을 위해 둘러보았다.
방수 공사가 잘 된 것 같았다.
바다 바람도 쐬고, 드라이브 겸 맛집 찾아 점심 먹기 위해 출발합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가끔 한 번식 오는 소문난 맛집에서 점심 먹고 갑니다.

떡바우집 앞에서 바라본 풍경.

물회 주문했습니다.

시원한 아귀탕과  갈치구이 밑반찬도 깔끔하게 나옵니다.

물놀이하는 관광객들.

바라만 봐도 더위가 가시는 것 같습니다.

점심 후 신암마을 선착장 돌아봅니다.

신암 방파제 등대까지 가봅니다.

방파제 등대 끝바리에서 바라본 건너편 신암마을 풍경.

조용한 어촌마을에 작은 백사장에 피서온 관광객 텐트가 많이 보인다.

바위틈에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는 소나무에게 찬사를 보내다.

신암마을 떡바우집 앞 풍경 다시 한번 더 눈에 담아 떠납니다.
아름다운 푸른 바다와 강물을 어제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언제라도 가까운 곳 강, 바다를 싶게 찾을 수 있는 부산에 사는 것이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

일광 헤이든 카페에서 쉬었다 갑니다.

좌측에서 일광 온정리 방파제, 우측 멀리 기장 오랑대 공원까지 조망.

동해바다 아름다운 수평선을 만끽해 봅니다.

셀카로 찍어봅니다.

고동이 많이 붙어 있다. 

선바위공원.

멀리 끝에 일출명소 오랑대 공원이 보인다.

선바위 꼭대기에 작은 소나무와 또 다른 식물 생명체.

극한 환경에서도 버티고 있는 생명체가 대견스럽습니다. 오래오래 건재해주기를 빌어봅니다.

 며칠 전에 티브에서 얌체 알박가 텐트가 많이 있다고 방영되었다.
사유지라 기장군에서 철거 권한이 없다고 하네요.
지난날에 갈맷길 걸을 때 보았는데 해안가에 오염이 심하고 변소도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텐트가 오랑대 공원 정비 후 많이 생겨 났다.

아름다운 해안이 정비되어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다.

아내와 딸아이가 실외에 자리 잡았네요.

탁 트인 조망과 바다 바람이 시원하네요.

차 한잔의 여유를 즐깁니다.

멋진 오션 뷰와 제트스키 묘기가 스릴이 넘칩니다.

참새에게 빵쪼가리를 던져주었는데 돌아서 먹고 있네요. 

귀여운 참새 정면으로 보고 있는 것은 딸아기가 촬영했네요.

해동수원지 상현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능소화 꽃이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해동수원지.

선동 상현마을에서 잠시 쉬었다가 갑니다.

가뭄에 수원지 수량이 많이 줄어 있다.

수원지 산책길.

한나절 잘 놀다가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