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 : 2026.04.14(음력2/27) 1470차(2026년 38차) 수요일.
날 씨 : 부산 맑음 14.0 / 20.9 도.


부산지하철 2호선 동백역에서 시작합니다.

벌써 도시 가로수에 녹음이 짙어졌네요.

동백섬 입구 운촌항에서 바라본 동백섬과 멀리 용호동 이기대 풍경.


해운대 입구 더베이 101 옆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주차장으로 갑니다.

누리마루 가는 길에 포토존에서 바라본 풍경.


막아 놓은 것 같지만 쪽문으로 들어갑니다.
앞서 가는 관광객 몇 분 들은 출입 통제 하는 줄 알고 좌측으로 올라가네요.

귀여운 꼬마 유치원생들이 자연학습을 나왔는 것 같네요.

누리마루 정원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작은 보트가 시원하게 질주하네요.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누리마루 정자와 전망대에 등대.

잔잔한 물결과 수평선을 바라보니 평화롭게 느껴집니다.


누리마루 내부도 둘러봅니다.
심이장생도 멋진 작품도 봅니다.







동백섬으로 지명이 된 것은 이 예쁜 동백꽃이 많아서 부르게 되었다 합니다.
지난날에 외삼촌께서 부산 동래 원예시험장에 근무하시다 수원으로 이전하면서 동백나무를 가지고 가셔서 키웠는데 겨울에 추위를 못 이겨 실패를 하고, 다시 몇 번을 시도하면서 추운 겨울에는 벼짚단으로 보온도 해보고 했는데 실패하셔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었다.

누리마루 전망대 등대.

해운대 석각.



전망대.
서양, 중국, 일본등 대부분 외국 관광객 들이다.

해운대 해수욕장, 엘시티, 달맞이, 동해 푸른 바다 수평선 풍경이 이국적으로 보입니다.
어릴 적에 빌딩들이 없었때는 겨울에 바람이 많이 불 때는 모래 알갱이 때문에 눈을 잘 못 뜨고 다였습니다.


소나무 꽃.

출렁다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촬영을 많이 하고 갑니다.

인어상.
지난날 친우들과 고동, 해삼 잡으며 놀았던 기억 스쳐 지나갑니다.



부산에 살아도 엄청 오랜만에 백사장으로 걸어가 봅니다.




대부분이 외국 관광객들이다.


돌아본 풍경.

백사장 끝, 미포 방파재.

미포 해운대 유람선 선착장.

점심은 대구탕으로 먹고 갈까 합니다. & 시원한 대구탕 한상 받았습니다.


미포 블루라인 매표소, 승강장.




야자수 나무가 멋지게 보인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 남매 바위.

해월 전망대.





해월 전망대에서 조망되는 대종대(태종산), 용호동 이기대 장자산, 수영구와 금련산, 황령산.

청사포.

전망대에서 해운대 방향으로 돌아나갑니다.


돌아 나가면서 바라본 풍경들~





블루라인 광장.

옛 동해남부선 철도(그린레일웨이) 따라 장산마을 군마트로 갑니다.



장산마을 군마트(영외 PX) 입구.


배낭에 넘쳐서 챙겨서 가지고 온다고 십급 했습니다.

해운대 중동 지하철역에서 귀가합니다.

접벚꽃.


박하.
박하(薄荷)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이자 향신료다.

죽단화 꽃길.


연산홍.

'부산근교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갈치시장~부평동깡통시장~국제시장~용두산공원~남포동 (0) | 2026.04.22 |
|---|---|
| 자갈치시장 신동아에서 형제모임. (0) | 2026.04.20 |
| 대저생태공원 유채꽃구경&트레킹 (0) | 2026.04.15 |
| 온천천 자전거 라이딩 (0) | 2026.04.14 |
| 제22회부산도시농업박람회-대저생태공원유채꽃경관단지 (0) |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