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교산

해운대 가족 외식

백천(栢泉) 2026. 2. 17. 17:29

일       자 : 2026.02.15(음력12/28) 1448차(2026년 17차) 일요일.

날       씨 : 부산 맑음 8.5 / 19.8 도.

 

설 연휴라 가족이 다모였다.

아들이 저녁에 맛있는 밥 쏜다고 해서 밤마실 삼아 해운대까지 아들 따라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봄날씨처럼 포근해서 그런지 관광객들도 많이 보입니다.

집 나올 때 예약한 순번 대기하기 위해 아이들은 식당으로 가고, 아내와 해수욕으로 갑니다.

 

해운대역 앞에서 해운대 해수욕장 방향 풍경.

해운대 해수욕장 밤 풍경.

백사장 곳곳에 공연도 하네요.

기념사진 촬영하는 관광객들.

해운대 엘시티, 미포 방향 & 웨스턴조선, 동백섬 방향.

 

해목(일식).

순번 대기하는 분들 많이 있네요.

아이들이 사직동 집에서 출발할 때 예약을 해서 대기순 그래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사케도 넘치도록 나오네요.
잔이 비면 넘친 술 부어 마시면 됩니다.

나중에 추가 생맥주도 시원하고 맞이 좋았습니다.

아들 덕분에 호강합니다.